(서울=뉴스1) 정회성 기자 =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4차 감염 의심 확진환자가 확인된 1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미동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서 교사가 학생들의 체온을 재고 있다. 2015.6.11/뉴스1h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