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배우 김부선이 9일 오후 서울 광진구 서울동부지방법원으로 출석하고 있다.김씨는 지난해 자신이 거주하는 서울 성동구 옥수동 H아파트 일부 가구의 난방비가 실제 사용량보다 적게 부과됐다며 조직적인 난방비 비리 의혹을 제기했고 이 과정에서 아파트 주민 A씨와 몸싸움을 벌여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2015.6.9/뉴스1phonalist@news1.kr신웅수 기자 생각 잠긴 장동혁 대표최고위 참석하는 장동혁·송언석발언하는 송언석 원내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