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철강단지에 예술인들의 그림이 그려져 있다. 이곳은 서울의 대표적 철공소 밀집지에서 창작예술촌으로 변신하고 있다. 창작예술촌은 문래동의 폐 공장 일대를 활용, 철공소 골목에 10여 년 전부터 예술작품과 골목 풍경, 작업문화 공간이 혼재된 공간을 감각적으로 표현한다. 2015.6.8/뉴스1pjh2580@news1.kr박지혜 기자 제1차 국민연금심의위원회이스란 차관, 제1차 국민연금심의위원회 주재제1차 국민연금심의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