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스1) 현봉철 기자 = 정부가 메르스 사태 조기 종식을 위한 대책을 발표한 7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의 대표적 관광지인 용두암 일대가 한산한 모습이다.
이날 제주시 용두암에는 국내·외 많은 관광객이 찾았지만 평소보다 방문객 수가 20% 가량 줄었다. 2015.6.7./뉴스1
hbc@news1.kr
이날 제주시 용두암에는 국내·외 많은 관광객이 찾았지만 평소보다 방문객 수가 20% 가량 줄었다. 2015.6.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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