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새누리당 '당 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5.15 전당대회'를 앞둔 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KT올레미디어 스튜디오에서 열린 끝장토론에서 (왼쪽부터) 이혜훈, 김경안, 홍문종, 정우택, 황우여, 김태흠, 유기준, 원유철, 심재철 후보가 토론에 앞서 선전을 기원하며 서로 손을 맞잡고 있다. 2012.5.9/뉴스1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