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부정선거가 밝혀지며 당권파와 비당권파 간의으로 대립으로 당의 존립마저 위태로운 가운데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정지원단에서 열린 대표단회의에서 이정희 공동대표가 "진상조사위원회는 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모든 책임을 다 지겠다면서 서둘러 일방적으로 부실조사 결과를 발표했다"며 "진상조사위의 보고서 재검증을 위한 공청회 개최를 제안한다"고 발언하고 있다. 2012.5.7/뉴스1
pjh20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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