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신성룡 기자 = 예비군 훈련장 총기사고 발생 이틀째인 15일 육군 32사단 예하 대전 유성구 예비군훈련소에서 사격훈련 중 M16 총구를 총기이탈방지대와 안전고리에 단단히 묶어두고 있다.국방부는 예비군 실탄사격을 계속하는 한편, 조교에게 신형 방탄모, 방탄조끼 지급 계획을 밝혔다, 2015.5.15/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