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허경 기자 = 15일 오후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우정사업본부 직원이 헌종 소장품 정식 반환을 기념해 발행되는 '조선왕실 인장 우표'를 선보이고 있다.우정사업본부는 조선시대의 역사성과 우수한 예술성을 가진 조선왕실의 인장을 소재로 시리즈우표를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첫 번째 묶음으로 헌종이 소장했던 사인(私印) 4점(사진)을 선정했으며 이어서 왕실의 권위를 상징하는 의례용 도장인 '어보(御寶)'와 국사(國事)에 사용되던 관인(官印)인 '국새(國璽)'도 우표로 발행됐다. 2015.5.15/뉴스1
neohk@news1.kr
neoh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