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정선 기자 = 4일 오후 4시 50분 경 중구 봉래동 서울역 앞 택시승강장에서 손님을 태우기 위해 기다리던 택시가 급발진하는 사고가 발생해 버스승강장의 가드레일을 받고 멈춰 서 있다. 사고가 난 택시기사는 "손님의 가방이 너무 커 다른 택시로 가방을 옮기고 난 후 출발을 하려는 순간 급발진해 가드레일을 받았다"고 말했다. 2012.5.4/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