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1) 김대웅 기자 = 9일 오전 전북 전주시 교동 자만마을에서 열린 \'제1회 자만마을 공감 문화축제\'에서 관광객들이 벽화거리를 걷고 있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 그리고 공유, 이틀간의 감성여행’이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9일부터 이틀간 열린다.2015.5.9/뉴스1kdw705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