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신웅수 기자 = 터키 페네르바체 유니버셜에서 활동 중인 배구선수 김연경이 8일 오후 인천공항으로 입국해 인터뷰를 하고 있다.김연경은 2014-2015 터키리그 결선 라운드 최종전에서 21득점을 올리며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또한 김연경은 득점 부문 1위에 올라 득점상을 차지했고 베스트 스파이커상과 리그 최우수선수(MVP)에도 선정돼 3관왕을 차지했다. 2015.5.8/뉴스1
phonalis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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