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서울시교육청이 7일 특수목적고 재지정 평가 기준점에 미달한 서울외국어고등학교에 대해 \'지정취소\' 결정을, 영훈국제중학교에 대해서는 2년 후 재평가를 최종 결정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날 이같은 내용의 \'2015 외고, 국제고, 국제중 운영성과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서울외고의 특목고 지정 취소와 관련해 교육부에 동의 절차를 밟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7일 서울시 도봉구 서울외고 전경. 2015.5.7/뉴스1
psy5179@news1.kr
서울시교육청은 이날 이같은 내용의 \'2015 외고, 국제고, 국제중 운영성과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서울외고의 특목고 지정 취소와 관련해 교육부에 동의 절차를 밟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7일 서울시 도봉구 서울외고 전경. 2015.5.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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