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6일 오전 서울 영등포 홈플러스에서 모델들이 사하라의 빵이라 불리는 '건대추야자'를 소개하고 있다. 겉모양은 대추와 비슷하고 쫀득한 식감은 곶감과 유사한 건대추야자는 천연 당분으로 이루어져 설탕 대용으로 사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으로 가격은 일주일간 한 봉지(180g)에 5,000원이다. 2015.5.6/뉴스1pjh2035@news1.kr박정호 기자 코스피, 7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원달러 환율 급등7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기록한 코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