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뉴스1) 김대웅 기자 = 22일 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동행 페스티벌\'에서 기동대대 장병들이 특공무술을 선보이고 있다.육군35사단 창설 60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에어쇼와 특전사 고공강하, 특공무술·의장대 시범, 전차 등 전투장비 전시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사단 장병 1천명이 함께 부르는 판소리 \'사철가\' 떼창은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했다. 2015.4.22/뉴스1
kdw705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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