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스포츠) 권현진 기자 = 새빨강 치마 입고~배우 유인나가 8일 오후 서울 상암동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SBS 플러스 '패션왕-비밀의 상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패션왕-비밀의 상자'는 스타와 디자이너가 팀을 이뤄 매회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룩을 선보이는 한·중 합작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김종국, 유인나, 서인영, 이정신, 조미, 정윤기 등이 출연하며 오는 25일 밤 SBS funE와 중국 유쿠투도우를 통해 첫 방송된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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