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강신명 경찰청장이 2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사이버범죄 예방의 날'을 맞아 안전한 사이버 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민들에게 예방 리플릿을 나눠주고 있다.경찰은 '사이버'의 '사이'(42)에서 따 올해부터 4월 2일을 '사이버범죄 예방의 날'로 지정, 다양한 예방활동을 펼쳤다. 2015.4.2/뉴스1pjh2580@news1.kr박지혜 기자 서울 시내버스 노사, 정년 65세·임금 2.9% 인상 합의서울 시내버스 노사 교섭 '극적 타결'서울 시내버스 파업 극적 합의…15일 운행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