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일제 강점기 때인 1918년 11월 1일 영업을 시작한 경북 포항시 북구 대흥동 포항역에서 1일 오후 서울행 마지막 새마을호 열차와 순천행 무궁화호가 마지막 출발을 기다리고 있다. 포항역은 지난달 31일 서울~포항간 KTX직결노선 개통으로 이날 서울행 새마을호를 마지막으로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된다.2015.4.1/뉴스1choi119@news1.kr최창호 기자 이강덕 시장 병오년 충혼탑 신년참배이강덕 시장 '더 큰도약을 위해'장인화 포스코 회장 2026년 안전한 포스코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