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새누리당 황우여 원내대표가 2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 참석해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에서 광우병이 발생했는데도 수입 중단하지 않는 것과 관련,"신속 단호한 조치 원하는 국민의 뜻 충분히 반영했는지 걱정된다”며 “지난 2008년 5월 8일 일간지에 정부 측에서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병되면 즉각 수입 중단하겠다고 광고한 내용이 또렷히 기억하기 때문에 신뢰 보호하고 국민을 책임지는 자세를 분명히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하고 있다.2012.4.27/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