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남편 조코비치 응원나온 옐레나

(키비스케인 AFP=뉴스1) 이기창 = 남자테니스 세계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의 부인 옐레나  조코비치가 3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키비스케인 소재 크랜든 파크 …
(키비스케인 AFP=뉴스1) 이기창 = 남자테니스 세계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의 부인 옐레나 조코비치가 3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키비스케인 소재 크랜든 파크 테니스센터에서 속개된 마이애미오픈 8일째 남자단식 노박 조코비치 대 스티브 다르시(벨기에)의 경기서 남편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에 들어서고 있다.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