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스포츠) 권현진 기자 = 치마가 펄럭~배우 조현영, 지숙(오른쪽)이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헤라 부띠끄에서 열린 ‘올림피아 르 땡’ 런칭 이벤트 행사에 참석했다. 현영과 지숙이 치마가 날리는 것도 모른 채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rnjs337@news1.kr권현진 기자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대박포즈 취하는 김혜윤·김정권PD·로몬김혜윤·로몬, 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