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3일 오후(현지시간) 중국 산둥성 지난(제남)시의 지난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에서 지난해 K리그 클래식 챔피언 전북 현대모터스가 중국 FA컵 챔피언 산둥 루넝과 대회 조별리그 E조 2차전을 치렀다. 전북현대 레오나르도 선수가 후반전에서 쐐기골을 넣은 뒤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이 경기에서 전북현대는 산둥루너를 상대로 4대 1로 압승했다. 2015.3.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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