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스포츠) 권현진 기자 = ‘우유 커플’ 유이(오른쪽)와 최우식의 알콩 달콩한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지하철에 앉아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유이는 과감하게 최우식의 목을 팔을 얹고 그윽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최우식은 임산부 연기를 위해 유이가 뱃 속에 넣고 있던 쿠션을 자신의 배에 올려놓고 웃음을 머금고 있다.
이 사진은 \'호구의 사랑\' 2회에서 방송했던 만삭의 도도희(유이 분)가 강호구(최우식 분)와 지하철에서 우연히 재회한 모습을 촬영했던 날의 모습이다.
‘호구의 사랑’에서 유이는 걸쭉한 입담의 국가대표 수영여신 ‘도도희’역을, 최우식은 자신의 첫사랑인 ‘도도희’를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들어주는 대한민국 대표 순정남 ‘강호구’역을 맡았다. 매주 월, 화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1스포츠/사진=CJ E&M 제공
rnjs337@news1.kr
두 사람은 지하철에 앉아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유이는 과감하게 최우식의 목을 팔을 얹고 그윽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최우식은 임산부 연기를 위해 유이가 뱃 속에 넣고 있던 쿠션을 자신의 배에 올려놓고 웃음을 머금고 있다.
이 사진은 \'호구의 사랑\' 2회에서 방송했던 만삭의 도도희(유이 분)가 강호구(최우식 분)와 지하철에서 우연히 재회한 모습을 촬영했던 날의 모습이다.
‘호구의 사랑’에서 유이는 걸쭉한 입담의 국가대표 수영여신 ‘도도희’역을, 최우식은 자신의 첫사랑인 ‘도도희’를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들어주는 대한민국 대표 순정남 ‘강호구’역을 맡았다. 매주 월, 화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1스포츠/사진=CJ E&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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