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뉴스1) 장수영 기자 = 수류탄을 놓친 훈련병을 구한 김현수 상사가 5일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 수류탄 투척 교장에서 지난달 23일 사고 당시를 가정해 훈련병을 구했던 모습을 재연하고 있다.김 상사는 수류탄을 손에서 놓친 훈련병을 향해 "호 안에 수류탄"이라고 외친 뒤 투척호 밖으로 끌어내 자신의 몸으로 감싸 보호했다. 2015.2.5/뉴스1presy@news1.kr장수영 기자 '준4군 체제로 해병대 개편' 발표하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국방부 '준4군 체제로 해병대 개편'준4군 체제로 해병대 개편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