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스포츠) 권현진 기자 = "엄마 나야, 나"배우 김왕근, 이재은(오른쪽)이 3일 오후 서울 대학로 예술마당에서 열린 연극 ‘숨비소리’(연출 임창빈) 프레스콜에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숨비소리’는 치매가 걸린 어머니(이재은 분)와 그의 아들(깅왕근 분)이 서로 생길 수 밖에 없는 갈등에 의해 선택의 기로에 놓이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rnjs337@news1.kr권현진 기자 바다, 눈물로 고 안성기 배우 배웅조은나래, 아름다운 옆라인폴킴 '베일드 컵' 심사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