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스포츠) 권현진 기자 = 인형 같죠?
배우 류혜영이 6일 오후 서울 리츠칼튼에서 열린 KBS 드라마 ‘스파이’(연출 박현석)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파이\'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스라엘 드라마 \'마이스‘(MICE)를 원작으로 아들을 위해 목숨을 건 어머니 박혜림(배종옥 본)과 어머니의 숨겨진 과거를 알고 난 아들 김선우(김재중 분)이 펼쳐내는 첩보 장르의 드라마다. 오는 9일 밤 9시30분 첫 방송되며 매주 금요일 밤 매회 50분물이 2회 연속 방송된다.
rnjs337@news1.kr
배우 류혜영이 6일 오후 서울 리츠칼튼에서 열린 KBS 드라마 ‘스파이’(연출 박현석)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파이\'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스라엘 드라마 \'마이스‘(MICE)를 원작으로 아들을 위해 목숨을 건 어머니 박혜림(배종옥 본)과 어머니의 숨겨진 과거를 알고 난 아들 김선우(김재중 분)이 펼쳐내는 첩보 장르의 드라마다. 오는 9일 밤 9시30분 첫 방송되며 매주 금요일 밤 매회 50분물이 2회 연속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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