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스포츠) 권현진 기자 = '만두 소희'배우 안소희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 세퀘이아홀에서 열린 tvN 금토드라마 '하트 투 하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하트 투 하트'는 주목 받아야 사는 정신과 의사 고이석(천정명 분)과 주목 받으면 죽는 여자 차홍도(최강희 분)의 로맨스를 다룬 드라마다. 내년 1월9일 첫 방송된다.rnjs337@news1.kr권현진 기자 3년 만에 내한한 미치에다 슌스케미치에다 슌스케, 하트 왕자님미치에다 슌스케, 일본 슈퍼스타의 케이 볼 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