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스포츠) 권현진 기자 = 정웅인의 딸 소윤(왼쪽)이 18일 오후 서울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눈의 여왕2' VIP 시시회에서 마이크를 먹는 시늉을 하는 윤후의 장난을 보며 행복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rnjs337@news1.kr권현진 기자 미소짓는 고윤정'이 사랑 통역 되나요?' 기자간담회인사말 하는 고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