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스포츠) 권현진 기자 = 핑크빛 가슴라인.배우 신세경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5회 청룡영화상'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으며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rnjs337@news1.kr권현진 기자 이승훈, 2026 동계 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해설위원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JTBC 단독 중계 기자 간담회인사말 하는 곽준석 편성전략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