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한국 축구 대표팀은 브라질월드컵 본선에서 1무 2패의 초라한 성적으로 조별리그 탈락의 수모를 맛봤다. 월드컵 본선을 1년 앞두고 급하게 대표팀을 맡은 홍명보 감독은 ‘무승’으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하자 전술 실패와 선수 기용 등에 대한 비난의 여론이 빗발쳐 결국 자진사퇴했다.
사진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지난 6월 26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아레나 데 상파울루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예선 3차전 벨기에전에서 1:0으로 패하면서 16강 진출이 좌절되자 낙담하고 있는 모습. 2014.12.22/뉴스1
newskija@news1.kr
사진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지난 6월 26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아레나 데 상파울루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예선 3차전 벨기에전에서 1:0으로 패하면서 16강 진출이 좌절되자 낙담하고 있는 모습. 2014.12.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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