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스포츠) 권현진 기자 = 은은한 노출.미쓰에이 수지가 15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더화원에서 열린 화장품 브랜드 더 페이스샵 ‘더테라피 캐슬’의 오픈 행사에 참석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날 수지는 중세 유럽의 매혹적인 ‘미의 여신’처럼 우아하면서도 여성스러움이 강조된 황금빛 망사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그는 ‘더테라피 캐슬’의 레이디(Lady)로서 이탈리아의 마르케 지역에서 200년간 전해 내려온 천연 핸드메이드 블렌딩 포뮬러가 함유된 유러피안 화장품 ‘더테라피’를 직접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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