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9일 오후 서울 중부경찰서에서 열린 동대문 시장 짝퉁 원단 제작·판매 일당 검거 브리핑에서 수사관들이 루이비통 등 명품 브랜드 짝퉁 원단과 원단 제조용 롤러 등 관련 증거품을 공개하고 있다. 경찰은 동대문 관광특구 주변 법질서 확립을 위한 집중 단속 중 짝퉁 제작·유통에 대한 첩보를 입수, 강 모 씨등 피의자 6명을 검거하고 2명을 구속해 동대문 시장에 공급되는 상당량의 짝퉁 유통을 차단했다고 밝혔다. 2014.12.8/뉴스1
kkoraz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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