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8일 서울 영등포구 홈플러스 영등포점 와인매장에서 모델들이 호주 최대 와인 브랜드 중 하나인 \'하디(Hardy\'s) 와인\' 5종을 선보이고 있다. 하디 와인은 마시기 편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데일리 와인으로, 노타지 힐 샤도네이, 윌리엄 하디 쉬라즈 등 1-2만원 대의 가격이다. 홈플러스는 하디 와인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7일까지 노타지 힐 샤도네이, 노타지 힐 피노누아, 노타지 힐 쉬라즈를 9900원 특가에 선보인다. 2014.12.8/뉴스1
so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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