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5일 오후 버스안에 미술작품이 전시돼있는 101번 서울 시내버스(우이동-서대문역)를 탄 시민들이 팝 아티스트 윤기원씨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서울시는 동아운수와 함께 국내최초로 '버스 안 미술관'을 기획하고 작품전시를 시작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