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스포츠) 권현진 기자 = 걸스데이 민아가 13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아빠를 빌려드립니다'(감독 김덕수) 언론 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아빠를 빌려드립니다’는 딸 아영(최다인 분)이 학교 아나바다 행사에서 10년째 백수 생활 중인 아빠 채태만(김상경 분)을 내놓으면서 벌어지는 야기를 담았다. 개봉은 11월 20일 개봉.rnjs337@news1.kr권현진 기자 3년 만에 내한한 미치에다 슌스케미치에다 슌스케, 하트 왕자님미치에다 슌스케, 일본 슈퍼스타의 케이 볼 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