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송은석 기자 = 11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나인트리컨벤션에서 모델들이 프리미엄 올몰트 맥주 ′더 프리미어 OB′를 선보이고 있다.오비맥주는 자사의 올몰트 맥주인 ′OB 골든라거′에 비해 숙성기간을 대폭 늘린 ′장기숙성공법(Long Term Aging Technology)′을 적용해 올몰트 맥주 본연의 진한 맛과 풍부한 향을 배가했다고 설명했다. 2014.11.11/뉴스1
songthoma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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