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주말인 2일 서울 송파구 제2롯데월드 주차장이 사전예약제와 주차요금 전면 유료화 등의 교통대책으로 텅 비어있다. 롯데그룹에 따르면 개장 이후 제2롯데월드 주차장 평일 입차대수는 평균 1,800대, 주말에는 2,100대 수준으로 이는 전체주차면적의 20%~24% 수준이다. 이는 서울시가 제2롯데월드 개장 후 잠실 지역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해 주차 사전 예약제와 요금 전면 유료화를 승인 조건으로 내걸었기 때문인데 이로인해 인근 공영주차장과 롯데백화점 주차장이 북새통을 이루고 있으며 잠실 주변 불법 주정차가 늘고 있다. 2014.11.2/뉴스1
coinlocker@news1.kr
coinlock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