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스포츠) 권현진 기자 = 이창민 감독(왼쪽)이 30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 목동사옥에서 열린 SBS 새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한예슬(오른쪽) 여권은 드라마가 끝날때 까지 압수했다고 말하고 있다.'미녀의 탄생'은 겉모습은 천하제일 미녀, 내면은 영락없는 아줌마(한예슬 분) 사금란이 벌이는 복수와 사랑, 성공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주상욱, 정겨운, 한상진 등이 출연하며 오는 11월 1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rnjs337@news1.kr
rnjs33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