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스포츠) 김진환 기자 = 배우 최우식이 23일 오후 서울 MBC 센터 상암 신사옥에서 열린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오만과 편견'은 법과 원칙, 사람과 사랑을 무기로 나쁜 놈들과 맞장 뜨는 검사들의 이야기로 돈없고 힘없고 죄 없는 사람들이 아프지 않게 하기 위해 애쓰는 검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백진희, 최민수, 최진혁, 장항선, 최우식, 백수련, 손창민 등이 출연하며 오는 10월 27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kwangshin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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