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스포츠) 권현진 기자 = 걸스데이 민아(본명 방민아)가 21일 오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아빠를 빌려드립니다’(감독 김덕수)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아빠를 빌려드립니다’는 딸 아영(최다인 분)이 학교 아나바다 행사에서 10년째 백수 생활 중인 아빠 채태만(김상경 분)을 내놓으면서 벌어지는 야기를 담았다. 개봉은 11월 20일 개봉.rnjs337@news1.kr권현진 기자 이승훈, 2026 동계 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해설위원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JTBC 단독 중계 기자 간담회인사말 하는 곽준석 편성전략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