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10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정기 연세대학교·고려대학교 친선경기대회(연고전) 야구 경기에서 3루측 연대 응원단이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올해 연고전은 10-11일 양일간 야구, 농구, 아이스하키, 럭비, 축구 등 5개 종목에서 두 학교의 명예를 건 승부가 펼쳐진다. 2014.10.10/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삼성전자, 새해 첫 날부터 신고가코스피, 진짜 5000 가나?새해 첫 거래일 코스피 '사상 최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