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스포츠) 권현진 기자 = 배우 신민아, 박중훈, 조정석(왼쪽부터)가 7일 오후 서울 압구정CGV 에서 열린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라이브 톡 이벤트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1990년 이명세 감독의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영화로 4년 간 연애 끝에 이제 막 결혼한 영민(조정석 분)과 미영(신민아 분)의 결혼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조정석, 신민아를 비롯해 라미란, 황정민, 배성우 등이 출연하며 오는 10월 8일 개봉한다.
rnjs337@news1.kr
rnjs33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