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1) = 30일 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육상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승 경기에서 임은지가 4.15m에 성공한 뒤 손을 번쩍 들어 환호하고 있다.
임은지는 이날 동메달로 역대 아시안게임 사상 처음으로 여자장대높이뛰기 메달을 획득했다.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제공) 2014.10.1/뉴스1
hy0903@news1.kr
임은지는 이날 동메달로 역대 아시안게임 사상 처음으로 여자장대높이뛰기 메달을 획득했다.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제공) 2014.10.1/뉴스1
hy09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