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스포츠) 권현진 기자 = 극중 부부로 출연하는 배우 박은빈, 이제훈(오른쪽)이 18일 오후 서울 목동SBS에서 열린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비밀의 문’은 강력한 왕권을 지향했던 영조(한석규 분)와 신분의 귀천이 없는 \'공평한 세상\'을 주창했던 사도세자(이제훈 분)의 부자간의 갈등을 다룬 작품으로 22일 밤10시에 첫 방송된다.
rnjs337@news1.kr
‘비밀의 문’은 강력한 왕권을 지향했던 영조(한석규 분)와 신분의 귀천이 없는 \'공평한 세상\'을 주창했던 사도세자(이제훈 분)의 부자간의 갈등을 다룬 작품으로 22일 밤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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