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원=뉴스1) 유승관 기자 = 최초 여군 포병장교 홍지혜(25·육사70기) 소위가 17일 강원도 철원군 6사단 포병대대 전술훈련에서 위장크림을 바르고 있다. 올해부터 육군의 포병, 기갑, 방공병과가 여군에게 확대 개방되었으며 지난 6월 말에 포병장교 6명과 방공장교 2명이 야전에 배치됐다. 기존 여군장교 중 포병병과로 전과한 인원 3명(대위 2, 중위 1)을 포함해 현재 포병병과에는 9명의 여군장교가 임무수행 중에 있다. 2014.9.17/뉴스1
fotogy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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