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자일 로봇, 산업 자동화부터 로봇 트레이닝 데이터까지 피지컬 AI를 현실 세계로 가져오다

취리히에서의 지능형 로봇 자동화부터 브레멘에서의 양손 로봇 트레이닝 데이터까지, 애자일 로봇과 자사 자회사 프랑카 로보틱스는 피지컬 AI가 연구에서 실제 응용으로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방식을 보여줬다.

취리히 및 독일 브레멘, 2026년 9월 3일 /PRNewswire/ -- 지난 8월, 유럽의 두 주요 행사에서 애자일 로봇(Agile Robots)과 자사 자회사 프랑카 로보틱스(Franka Robotics)가 감각하고 학습하며 실행할 수 있는 지능형 로봇으로 피지컬 AI를 현실 세계로 도입한다는 하나의 연결된 비전을 제시했다.

올 어바웃 오토메이션(all about automation Zurich), 스위스 취리히 | 8월 26~27일

메세 취리히(Messe Zürich)에서 300개 참가업체 중 하나로 참가한 애자일 로봇은 제조업체와 통합업체를 위한 두 가지 첨단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였다.

  • 다이애나 7(Diana 7) – 힘 제어 조립: 다이애나 7의 7개 관절 모두에 탑재된 토크 센서는 엔진헤드 삽입력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정확한 위치를 확인하면서도 걸림과 부품 손상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 토르 12(Thor 12) - 유연한 로봇 용접: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의 교시와 로우코드 제어를 통해, 사용자는 용접 경로를 신속하게 생성하고 유연하게 조정하면서도 1mm에 불과한 좁은 간격에서도 코너, 수직, 경사 용접 전반에서 안정적인 용접선을 구현할 수 있다.


다이애나 7: https://www.agile-robots.com/en/solutions/diana-7/

토르 시리즈https://www.agile-robots.com/en/solutions/thor-series/

IJCAI-ECAI 2026에서의 로봇 트레이닝 데이터

독일 브레멘 | 8월 15~21일

IJCAI-ECAI 2026의 실버 스폰서인 프랑카 로보틱스는 AI 개발자들이 인간의 전문성을 지능형 로봇 행동을 훈련하기 위한 구조화된 데이터로 전환하는 방법을 시연했다.

방문객들은 프랑카 젤로 듀오(Franka GELLO Duo)를 사용해 FR3 듀오(FR3 Duo)를 원격 조종했으며, 랩스(LABS)는 각 시연 동작을 양손 조작 기술을 위한 트레이닝 데이터로 포착했다. 직관적인 원격 조종과 고성능 로봇 하드웨어, 데이터 포착을 하나의 통합된 워크플로로 연결함으로써 이 솔루션은 AI 팀들이 반복 가능한 시연을 수집하고 확장 가능한 로봇 학습 데이터셋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랩스 살펴보기: franka.de/labs

프랑카 로보틱스 살펴보기: franka.de


스위스와 독일에서 열린 두 행사는 함께 애자일 로봇이 지닌 경쟁력, 즉 첨단 AI 연구와 신뢰할 수 있는 로봇 플랫폼, 산업 자동화와 같이 실제 배치를 연결하는 역량을 강조했다. 아시아태평양 전역의 제조업체, 시스템 통합업체 및 AI 연구자들에게 이 그룹의 포트폴리오는 실험과 개발에서 실질적인 배치로 이어지는 확장 가능한 경로를 제공한다.

애자일 로봇 소개 agile-robots.com

2018년 독일 뮌헨에서 설립된 애자일 로봇은 자동차, 전자, 헬스케어, 서비스 응용 분야를 위해 AI와 로보틱스를 결합한다. 3500명이 넘는 직원을 보유한 이 회사는 전 세계적으로 2만 개가 넘는 로봇 솔루션을 설치했다.

프랑카 로보틱스 소개 franka.de

2023년부터 애자일 로봇의 일원이 된 프랑카 로보틱스는 전 세계 로보틱스 연구자와 임바디드 AI 전문가들을 위한 레퍼런스 로봇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아시아태평양 문의처: apac-sales@agile-robots.com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