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엘 그린, 플라스틱 재활용 시설 기술효율보장보험(TPI) 보험금 지급--청정에너지 프로젝트에 대한 보호 입증

이번 보험금 지급은 기술효율보장보험이 청정에너지 투자를 어떻게 보호하고 지속적인 운영을 지원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

런던, 2026년 7월 15일 /PRNewswire/ -- 아리엘 그린(Ariel Green) 오늘 대한민국 소재 플라스틱 재활용 시설에 대한 기술효율보장보험(Technology Performance Insurance, TPI) 보험금을 지급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혁신적인 환경 기술을 보호하고, 정당한 청구는 반드시 보장된다는 신뢰를 투자자들에게 제공하겠다는 회사의 의지를 재확인하는 것이다.

이번 보험금은 로이즈(Lloyd's) 소속 재보험자인 아리엘 그린 컨소시엄, 국내 원수보험사인 DB손해보험, 그리고 전문 기술효율보장보험 중개사인 PIS 함께 참여한 협력적 클레임 처리 절차를 거쳐 지급되었다.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보장은 6.25년의 보험 기간에 따라 2031년까지 유효하다.

이번 지급은 기술 성능 저하로 인한 수익 손실에 대해 TPI 실질적인 보호를 제공함으로써, 청정에너지 프로젝트가 운영을 지속하고 금융 접근성을 유지할 있도록 돕는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아리엘 그린의 바이오컨버전 & 수소 부문 리드인 태드 드리츠(Tad Dritz) "기술효율보장보험은 보장 대상 기술 리스크가 프로젝트 성과에 영향을 미칠 대응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번 청구는 계약상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혁신적인 청정에너지 프로젝트의 장기적 성공을 지원하겠다는 우리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말했다.

아리엘 그린의 TPI 솔루션은 신흥 청정에너지 분야 투자자들이 직면하는 기술 리스크를 완화하기 위해, 프로젝트 수익에 영향을 있는 기술 관련 성능 문제에 대한 보호를 제공한다. 이러한 보장은 보다 저비용의 부채 자금 조달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환경 기술의 보다 광범위한 보급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기술효율보장보험 프로그램을 직접 구조화하고 운영한 전문 중개사로서, 저희 고객이 가장 필요했던 순간에 실질적인 금융적 보호가 의도한 대로 작동하는 것을 확인하게 되어 자랑스럽습니다." 라고 피스손해보험중개㈜(PIS Nonlife Insurance Services) 대표이사 H.S. Yoo 말했다. "이번 보험금 지급은 한국 전역의 프로젝트 개발사, 대주단, 투자자들에게 분명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TPI 이론적인 안전장치가 아니라, 예상치 못한 위기 속에서도 혁신적인 청정에너지 프로젝트가 금융 조달이 가능하고 지속적으로 운영될 있도록 만드는 입증된 수단입니다. 저희는 이번 사례가 한국 시장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것이며, 차세대 환경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위한 성과 리스크 전가(performance risk transfer) 도입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한일이앤씨(Hanil E&C) 함께 사업을 수행하는 에코테크놀로지(Eco Technology) 운영하는 해당 보험 대상 프로젝트는 폐플라스틱을 열분해유로 전환해 원유와 함께 정유시설에 투입하는 방식으로, 고체 폐기물 감축과 화석연료 의존도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보험금 지급으로 시설이 운영을 계속할 있게 됨으로써, 지속가능한 기술 솔루션의 발전을 직접적으로 지원하게 되었다.

"국내 기술효율보장보험 증권에서 발생한 첫번째 사고였던 만큼 약관의 해석 적용 등에 대해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재보험사 측에서 적극적으로 응대해 주었고 결과 모든 이해관계자가 납득할 있는 투명하고 원활한 방식으로 보험금 지급 절차를 마무리할 있었습니다." 라고 DB손해보험 수석매니저 데이비드 (David Choi) 말했다.

"에코테크놀로지는 국내 최초로 효율보장보험을 도입한 PF 사업주로서, 이번 보험금 지급을 통해 보험이 프로젝트 파이낸싱 구조에서 갖는 가치를 직접 확인했습니다." 라고 에코테크놀로지 대표이사 정영훈은 말했다. "효율보장보험은 신기술이 적용되는 플랜트 사업의 금융 안정성을 높이고, 대주단과 사업주가 보다 예측 가능한 구조에서 사업을 추진할 있도록 뒷받침하는 제도입니다. 국내에 전례가 없던 보험을 설계·중개해 주신 피스손해보험중개와, 약정한 보장을 이행해 주신 아리엘그린(Ariel Green) 감사드립니다. 이번 사례가 자원순환·탄소중립 분야의 신규 투자와 프로젝트 파이낸싱에 기여하는 좋은 선례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아리엘 그린은 한국 시장에서 견고한 입지를 구축해 왔으며, 다양한 청정에너지 기술 분야에 대해 TPI 제공하고 있다. 회사는 깊은 기술적 전문성과, 프로젝트 개발사, 투자자, 대주단의 요구에 맞춘 맞춤형 위험관리 솔루션을 결합한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

아리엘 그린 소개

아리엘 그린은 청정에너지 산업을 위한 기술효율보장보험(TPI) 제공하며, 맞춤형 장기·비취소성 위험관리 솔루션을 통해 자본을 투입한다. 로이즈(Lloyd's) 우수 재보험사이자 언더라이터인 아리엘 (Ariel Re) 사업부로서, 세계 최고의 보험·재보험 마켓플레이스의 지원을 받고 있다. 아리엘 그린은 깊은 전문성과 협력적인 접근 방식을 바탕으로, 청정에너지 프로젝트가 금융을 확보하고 건설되어 운영을 시작할 있도록 돕는 보험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www.arielgreen.com에서 확인할 있다.

에코테크놀로지 소개

에코테크놀로지는 한국 내에서 폐플라스틱을 열분해유로 전환해 정유시설에서 원유와 함께 공동 처리하는 첨단 플라스틱 열분해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폐플라스틱을 매립과 소각으로부터 전환시켜 석유화학 가치사슬로 되돌림으로써, 화석원료 의존도를 낮추는 동시에 한국의 순환경제 자원 재활용 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있다. 프로젝트는 파트너사인 한일이앤씨와 함께 추진되고 있다.

DB손해보험 소개

DB손해보험 주식회사(한국거래소: 005830) 한국을 대표하는 손해보험사 하나로 DB그룹의 핵심 계열사이다. 1962 설립되었으며, 장기보험, 자동차보험, 일반(기업성)보험에 이르는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손해보험 시장에서 19% 시장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다. DB손해보험은 AM Best로부터 A+(Superior) 등급을 받았으며, 이는 매우 우수한 재무건전성과 영업실적을 반영한다. 또한 미국,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에서 해외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피스손해보험중개㈜(PIS Nonlife Insurance Services) 소개

피스손해보험중개㈜는 복잡한 산업, 에너지 프로젝트금융 보험 중개를 전문으로 하는 한국 소재 손해보험중개사이다. PIS 신재생에너지 폐기물에너지화(Waste-to-Energy) 프로젝트를 위한 기술효율보장보험(TPI) 특화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개발사와 대주단이 금융을 확보하고 프로젝트 수익을 보호할 있도록 맞춤형 위험전가 프로그램을 구조화하고 중개한다. PIS 국내 주요 보험사 로이즈 마켓 재보험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국제적 인수 역량과 혁신적인 보장 솔루션을 한국 시장에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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