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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치과연맹, 치과의사가 집필한 첫 일상 자가 구강관리 가이드 발표… 구강질환 예방은 모두에게 가능한 목표임을 강조...LISTERINE®,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더 유익한 일상 구강관리 습관의 확산 위해 APDF와 협력
싱가포르 2026년 5월 25일 /PRNewswire/ -- 아시아태평양치과연맹(Asia Pacific Dental Federation, APDF)이 효과적인 일상 구강관리 방법과 그 중요성을 종합적으로 제시한 획기적 백서 '예방의 힘: 근거 기반 자가 구강관리 가이드라인(The Power of Prevention: Evidence-Based Guidelines for Self-Oral Care)'을 발표했다.

Across Asia Pacific, oral diseases—including periodontitis, gingivitis, and dental caries—continue to pose a significant public health burden. These data highlight the urgent need for stronger prevention, early detection, and sustained oral care interventions.
이번 보고서는 지역 치과 전문가들이 개발하고 LISTERINE® 제조사 켄뷰(Kenvue)의 지원을 받아 제작된 것으로 치은염, 충치, 치주염과 같은 구강질환은 대부분 예방 가능함에도 여전히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충분히 치료되지 않는 가장 흔한 건강 문제 중 하나로 남아 있으며, 그 영향이 심장과 폐 건강 등 전신 건강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명확한 과학적 근거와 함께 제시돼 있다.
알린 레예스(Arleen Reyes) 아시아태평양치과연맹 회장은 "구강 건강 없이는 건강도 없다"며 "구강질환은 대부분 예방 가능하지만 여전히 이 지역 개인과 보건 시스템에 점점 더 큰 부담을 주고 있다. 예방은 구강 건강 관리에서 우리의 가장 강력한 도구이며, 이제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할 때다. 이번 백서는 환자와 치과의사, 학교, 정책 입안자 모두에게 행동에 나서 구강 건강은 매일 가정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인식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강청결제를 추가로 써야 하는 임상적 근거
사람들은 대부분 하루 두 번 양치해야 한다는 사실은 알고 있다. 그러나 양치만으로는 입안 표면의 약 25%만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세균이 축적되고 문제가 시작되는 잇몸, 혀, 볼 안쪽, 치아 사이 공간은 대부분 제대로 관리되지 않는다.
APDF 백서에는 양치와 치실 사용에 더해 치료용 구강청결제를 매일 사용해야 기계적 세정만으로 놓칠 수 있는 부분이 보완된다고 명시돼 있다. APDF가 검토한 연구에 따르면, 이 방법을 병행했을 때 6개월 동안 플라크가 전반적으로 25~50% 감소했으며, 양치와 치실만 사용할 때보다 잇몸 염증과 출혈이 15~30% 개선됐다. 한 연구에서는 플라크 30.8%, 치은염 39%, 잇몸 출혈 67.8% 감소 효과가 확인되기도 했다.
검토된 구강청결제 성분 중에서는 에센셜 오일(EO) 및 클로르헥시딘(CHX) 기반 제품이 플라크 관리와 잇몸 건강 측면에서 가장 강력한 근거를 보였다. EO 제형은 장기적인 일상 사용에 적합하며, CHX 제형은 일반적으로 단기 사용이 권장된다.
가장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대상
양치•치실•구강청결제의 3단계 루틴은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수 있지만, APDF 백서는 특히 다음 그룹에서 매일 구강청결제를 사용하는 효과가 크다고 설명한다.
- 어린이(6세 이상)와 청소년: 연구 34건에서 불소 구강청결제가 어린 연령층의 충치를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교정기를 착용했거나 양치 습관이 불규칙한 청소년이라면 쉽게 들일 수 있는 건강 습관 중 하나였다.
- 만성질환이 있는 성인: 잇몸 건강은 심혈관 건강, 당뇨병, 호흡기 건강과 임상적으로 연관돼 있다.
- 장기 약물 복용자 및 고령층: 약물 부작용으로 흔히 나타나는 구강건조증은 충치 위험을 높인다. 불소 구강청결제를 매일 쓰면 이에 간단히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호세 안젤로 밀리탄테(Jose Angelo Militante) 아시아태평양치과연맹 일반치과진료위원회 위원장 겸 구강외과 전문의는 "매일 효과적으로 구강위생을 관리해 주는 것이 치과 방문까지 최적의 구강 건강을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며 "임상 치료 후 항균 구강세정제를 포함한 효과적인 구강위생 관리는 수술 부위 감염과 상처 치유 지연 등 수술 후 합병증 위험을 줄여 수술 결과 개선과도 연관된다"고 설명했다.
전 세계적으로 35억 명이 구강질환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번 백서는 예방을 공중보건의 핵심 과제로 다뤄야 한다고 각국 정부와 정책 입안자들에게 촉구하고 있다.
치과의사 주도 가이드라인과 LISTERINE®의 방향성 일치
LISTERINE®은 100년 넘게 구강청결제 관련 과학 연구를 지원해 왔다. 50건이 넘는 임상시험을 기반으로 현재 전 세계 85개국에서 10억여 명이 이용하고 있다. LISTERINE®은 에센셜 오일 기반 항균 구강청결제로 APDF 백서가 장기적 일상 사용에 특히 적합한 옵션 중 하나로 제시한 EO 제형과 직접적으로 부합한다.
켄뷰 아시아태평양 메디컬•안전과학 부문 수석 디렉터를 맡고 있는 애슐리 바로우(Ashley Barlow) 박사는 "좋은 구강 건강은 매일 가정에서 실천하는 습관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APDF 백서는 양치, 치간 세정, 매일의 구강청결제 사용이라는 단순하고 일관된 루틴이 충분히 실천 가능하며 과학적으로 입증된 방법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준다. LISTERINE®은 100년 넘게 이 루틴의 일부였으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사고방식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백서 전문은 https://bit.ly/APDFWhitePape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시아태평양치과연맹(APDF) 소개
아시아태평양치과연맹(APDF)은 치과 및 구강 건강 분야에서 세계적•지역적으로 영향력이 큰 기관이다. 지역 치의학 발전에 강한 의지를 갖고 있으며, 세계치과연맹(Fédération Dentaire Internationale, FDI)의 공식 지역 대표 기관으로서 지역 치과 협회 및 관련 단체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현재 APDF에는 31개 회원국이 가입돼 있다.
LISTERINE® 소개
LISTERINE®은 1879년부터 구강 관리 분야를 선도해 왔으며, 브랜드 연구진은 플라크 제거, 잇몸 보호, 치아 강화, 장시간 상쾌한 구취 관리 등 구강청결제의 다양한 효과에 대한 기초 연구를 진행해 왔다. LISTERINE® 구강청결제는 전 세계 85개가 넘는 국가에서 10억여 명이 사용하고 있으며, 아시아태평양치과연맹(APDF)을 포함한 세계 각국 전문 치과 기관으로부터 인증 마크를 획득했다. LISTERINE® 브랜드는 켄뷰의 대표 제품 중 하나이자 세계에서 가장 임상 연구가 활발한 구강청결제 브랜드로, 100년이 넘는 역사와 50건이 넘는 임상시험 결과를 보유하고 있다. LISTERINE®은 세계 1위 구강청결제 브랜드[1]로 구취 유발 세균의 99.9%를 제거하는 동시에 건강한 잇몸, 깨끗한 치아, 상쾌한 입냄새 유지를 도와주는 것으로 입증됐다.
[1]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Euromonitor International Limited), 2026 뷰티 및 퍼스널케어 에디션 기준, 구강청결제/덴탈 린스 카테고리 정의, 2025년 소매판매가(RSP) 데이터 기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