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EF 2026 상하이서 폐막…글로벌 의료 혁신과 미래 트렌드 한자리에

상하이 2026년 5월 1일 /PRNewswire/ -- 제93회 중국국제의료기기박람회(China International Medical Equipment Fair, CMEF)가 동시 개최된 산업 행사들과 함께 4일간의 전시와 교류를 마치고 4월 12일 국가전시컨벤션센터(상하이)에서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혁신 융합, 무한 진화(Innovation Fusion, Boundless Evolution)'를 주제로 열린 CMEF 2026에는 150여 국가와 지역에서 30만이 넘는 참가자가 모였다. 미국, 독일, 일본, 한국, 러시아, 말레이시아 등 20여 국가와 지역의 기업들이 현장에서 신제품을 발표했다.


CMEF 2026은 글로벌 의료 및 헬스케어 산업을 대표하는 국제 플랫폼으로 의료기기 및 관련 산업 전반에 걸친 최신 기술 발전을 선보였으며, 혁신적인 의료 기술 수천 건이 최초 공개됐다. 그 결과 산업 밸류 체인 업스트림 및 다운스트림 간 효율적인 연결과 협력을 촉진하는 한편, 혁신 기술과 실제 적용 간의 융합을 가속화하고 연구개발 성과의 상용화를 촉진해 헬스케어 산업의 고품질 발전을 견인하는 역할이 더욱 강화됐다.

CMEF 2026의 CMEF 메드콩그레스(MEDCONGRESS)에서는 기술 및 혁신, 임상 및 응용, 정책 및 규제, 산업 및 상업의 4대 축을 중심으로 100여 가지 고급 포럼이 열렸다. 세션에서는 의료 분야의 AI,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실버 경제, 규제 이슈 등 핵심 주제가 논의됐다. 업계 리더, 병원장, 학계 인사 및 기업 임원 수천 명이 참여해 산•학•연 협력을 촉진하며 의료 및 헬스케어 산업의 혁신을 견인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러시아, 브라질, 아세안 등 주요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위토크 스테이지(WeTalk Stage) 세션이 19차례 열려 글로벌 제품 출시, 국가별 행사, 규제 해석, 수출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다뤘다. 또한 스웨덴, 핀란드, 이탈리아 등 여러 국가의 영사관, 병원, 유통업체 관계자들이 참여한 위투어(WeTour) 가이드 투어도 10회가량 진행됐다.

이와 함께 제3회 GHWP 혁신 의료기기 심포지엄(Innovative Medical Device Symposium)과 아세안 특별 포럼도 성황리에 개최돼 글로벌 시장 진입 전략과 동남아시아 기회를 논의하며 의료기기 기업들의 해외 진출과 산업 고도화를 지원했다.

올해 전시에서는 의료 및 헬스케어 산업 전반에 걸쳐 신제품, 기술, 적용 시나리오를 총망라해 선보였다. '퓨처 테크 아레나(Future Tech Arena)'에서는 글로벌 및 중국 내 주요 혁신 기업들이 참여해 초고해상도 와이드바디 CT 스캐너, 수술 로봇, 세계 최초의 침습형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등 다수의 최초 공개 제품과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 기술 융합과 고품질 발전이 헬스케어 산업을 강력하게 견인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였다.

CMEF는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함께 글로벌 의료 및 헬스케어 산업의 교류와 협력을 촉진하는 핵심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향후 예정된 주요 행사 일정은 다음과 같다.

  • tHIS(The Health Industry Series) ASEAN 2026: 7월 28일~30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컨벤션센터
  • 홍콩 국제 바이오테크놀로지 콘퍼런스 및 전시회(BIOHK, Hong Kong International Biotechnology Conference and Exhibition): 2026: 9월 9일~12일, 홍콩 컨벤션전시센터(홍콩 생명공학협회와 공동 주최)
  • 제94회 CMEF 및 전시회: 10월 21일~24일, 수도국제전시컨벤션센터(베이징)

사전 등록 링크: https://reg.reed-sinopharm.com/pc/#/login?id=5ddeaa7e26e9472bb78671da18937b6c&channelUuid=2499c9c3f61548e0a61fca4118a8ec3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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