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프바, 'ELF' 상표권 관련 분쟁 합의 통해 글로벌 권리 재확인

  • 3년에 걸친 상표권 분쟁 종결… 글로벌 권리 확정
  • 미국 내 엘프바 브랜드 악용 침해 제품 확산 우려

선전, 중국 2026년 3월 31일 /PRNewswire/ -- 글로벌 베이핑 혁신 기업 엘프바(ELFBAR)가 미국 법원에서 VPR 브랜즈(VPR Brands LP, VPR)와 3년간 이어진 분쟁을 종결하는 영구적 합의를 통해 'ELF' 상표에 대한 글로벌 권리를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ELF' 상표와 관련해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던 VPR과의 모든 분쟁이 해결됐다.

이번 합의는 미국, 캐나다, 영국, 유럽연합(EU) 등 주요 글로벌 시장 대부분에 적용되며, VPR은 엘프바에 대한 모든 상표 소송 및 이의 제기를 철회하고, 해당 상표와 관련해 더 이상 권리를 주장하지 않기로 했다. 또한 'ELF' 상표가 포함된 전자담배 제품의 제조 및 마케팅을 중단하고, 양측이 합의한 범주 내에서 'ELF'가 포함된 상표에 대한 모든 권리를 포기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엘프바는 ELFBAR, ELFX, ELFA, ELFLIQ 등 'ELF' 계열 상표에 대한 전면적인 소유권을 주요 글로벌 시장 전반에서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엘프바 관계자는 "이번 결의를 통해 'ELF' 상표에 대한 정당하고 포괄적인 권리를 확고히 했으며, 이는 당사의 글로벌 상표 포트폴리오와 브랜드 전략을 온전히 유지하는 데 크게 기여한다"고 말했다.

중국 본토에서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다수의 유리한 법원 판결과 지식재산권 관련 결정이 내려지며, 이번 분쟁에서 엘프바의 'ELF' 상표권 정당성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이번 승소에도 불구하고 엘프바는 브랜드명을 침해하는 위조품 및 모방 제품이 일부 글로벌 시장, 특히 이러한 침해가 극심한 미국에서 여전히 유통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엘프바는 현재 미국 시장에서 'ELF' 상표(ELF 구성, 유사 및 파생 상표 포함)를 사용해 판매되는 제품은 자사가 제조, 배송, 공급하거나 승인한 것이 아니라고 지속적으로 강조했다. 엘프바가 2023년 2월 미국으로의 모든 제품 출하를 중단한 이후, 침해 제품들은 합법적인 공급이 부족한 상황을 악용해 왔다.

엘프바는 2025년 체코, 독일, 슬로바키아 등 주요 시장을 포함해 전 세계에서 지식재산권 보호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추가적인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관계자는 "업계 신뢰를 훼손하고 건강상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위조 및 모방 제품으로부터 성인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권리 집행을 철저히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엘프바 소개

엘프바는 글로벌 베이핑 산업 리더로 2018년 설립 이후 혁신을 핵심으로 차별화되고 다양한 베이핑 경험을 제공해 왔다.

엘프바는 청소년 접근 방지와 지속 가능한 성장에 대한 의지를 유지하며, 전 세계 수천만 명의 성인 흡연자 및 금연자들이 선택하는 흡연 대안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elfba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