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7000과 소비자심리지수 99.2…한국 자산효과의 좁은 통로
6일 오전 9시,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했다. 7093.01로 출발한 지수는 단 3분 만에 7311선을 터치하며 5%대 급등했고, 한국거래소는 올해 7번째 매수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는 시가총액 1500조 원을 처음 돌파했고, SK하이닉스 주가는 12.52% 급등해 144만 7000원에 마감했다. 이날 두 종목이 코스피 상승 폭에 기여한 비중은 60%를 넘어섰다. 반도체 초집중 랠리가 한국 증시 사상 처음 보
6일 오전 9시,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했다. 7093.01로 출발한 지수는 단 3분 만에 7311선을 터치하며 5%대 급등했고, 한국거래소는 올해 7번째 매수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는 시가총액 1500조 원을 처음 돌파했고, SK하이닉스 주가는 12.52% 급등해 144만 7000원에 마감했다. 이날 두 종목이 코스피 상승 폭에 기여한 비중은 60%를 넘어섰다. 반도체 초집중 랠리가 한국 증시 사상 처음 보
